[동향보고서] 스마트TV앱 시장의 진영 별 사업 전개 현황 및 선결과제(NIPA, '13. 12)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4-04-11
- 조회수 : 92
첨부파일
스마트 TV 앱 시장의 진영 별 사업 전개 현황 및 선결 과제
요약
스마트 TV 분야, HW 요소 이외에 앱을 통한 활용성 확장의 중요성 대두
▶ 스마트 TV는 인터넷 접속 및 운영체제 기반의 TV 단말 또는 플랫폼으로, 콘텐츠 및
부가 서비스를 의미하는 '서비스 요소'와 이용자 인터페이스 및 OS 플랫폼 등 이용
환경을 결정짓는 '이용 환경 요소'로 구성
▶ 스마트 TV 보급 초기에는 HW에 기반을 둔 '이용 환경 요소'에 초점이 맞춰졌으나,
점차 앱 및 콘텐츠를 포함한 '서비스 요소'가 스마트 TV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
스마트 TV 앱 시장의 긍정적 성장 전망으로 사업자 참여는 여전히 활발
▶ 스마트 TV 단말 보급 확대에도 불구하고, 동영상 시청을 제외한 스마트 TV 앱
이용률은 저조할 뿐만 아니라 눈에 띠는 성공을 거둔 킬러 앱도 부재한 것이 현실
▶ 그러나 최근 이용자들의 스마트 TV 앱 수요 증가 및 스마트 TV 보급 확대 추세로
스마트 TV 앱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됨에 따라, 여러 진영의
사업자들이 시장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상황
• 삼성전자, LG전자, 비지오(VIZIO), 소니(Sony) 등의 TV 제조 벤더 진영에서는
각자의 HW 사양에 맞춘 앱 개발 환경을 마련하고 자체 유통 플랫폼을 운영 중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로쿠(Roku), 애플(Apple) 등의 셋탑박스 진영에서는 기
확보 중인 방대한 앱과 콘텐츠 파워를 토대로 시장 선점을 위해 고군분투 중
• 구글은 다른 사업자 진영들과는 별개로 안드로이드 기반 TV 전용 개방형 플랫폼인
' 구글 TV'와 콘텐츠 스트리밍 전용 소형 동글 '크롬캐스트'로 셋탑박스 진영에 맞대응
킬러 앱과 킬러 플랫폼의 등장이 스마트 TV 앱 시장 활성화를 위한 요건
▶ 스마트 TV 단말의 이점을 이용해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혁신적인 킬러 앱과 애플
앱스토어와 같이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킬러 스마트 TV 앱 플랫폼의 등장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