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북미 '스마트 TV' 시장 공략…'채널플러스' 서비스 시작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6-08-18
  • 조회수 :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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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LG전자에 따르면 로이터와 블룸버그 등 유명 방송사들과 협력해 뉴스·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채널을 마련했다. 타임(Time), 보그(VOGUE) 등 잡지의 인기 영상을 볼 수 있는 매거진 채널과 버즈피드(BuzzFeed) 등 온라인 기반의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채널 등도 추가했다. 채널은 연내 60개 이상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출처 : Focu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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