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한종희 회장 체제 돌입...IoT 표준 생태계 구축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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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KASH)가 한종희 회장 체제로 돌입한다. '오픈 커넥티비티 재단(OCF)' 표준 최종안에 대비해 스마트홈 생태계 물꼬를 튼다. 중소기업 지원 강화, 한국형 스마트홈·스마트시티 모델 해외시장 진출 지원도 이어간다.
KASH는 22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9대 협회장으로 한종희 회장(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사장) 취임을 확정했다.
KASH는 한 회장 체제에 들어서면서 스마트홈 표준화 기반을 만든다. 삼성전자, LG전자, 인텔, 퀄컴, 마이크로소프트(MS)등이 참여하는 OCF 표준 최종안이 5월 중 나올 것으로 보이면서 이에 대한 대응을 이어간다. 한국형 스마트홈·스마트시티 모델 해외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진출 유망지역 진출을 위한 비즈모델 검증을 추진하는 등 행보도 이어간다.
한 회장은 “올해 5월이면 OCF 최종안이 나오면서 LG 등 타사제품과 연동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협회에서 세계 대상 글로벌 스마트홈 산업을 선도하도록 회원사 간 상생협력 환경을 조성하고 해외 유관기관과 교류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