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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빌딩 코리아 2014 개막!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스마트홈산업협회가 개최한 '스마트홈빌딩 코리아 2014'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 개막식에는 스마트홈산업협회 회장 삼성전자 홍원표사장을 대신해 이영구 상무가 참석하였으며 IITP 이상홍 센터장, KEIT 윤기권 PD 등 참석하고 행사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로 시작되었다. 10월 8일 개막하여 10일까지 개최되는 행사는 스마트홈 및 관련 융합기술도 전시되며 정부에서 추진하고있는 스마트홈 관련 연구결과도 볼 수 있다. 국제 스마트홈빌딩전에서는 삼성전자와 같은 대기업 뿐 아니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기업의 판로확보 및 보다 사용자곁으로 다가온 스마트홈 서비스를 경험해볼 수 있으며 스마트홈 산업의 잠재력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TV 생태계활성화를 위한 '스마트TV 정책대토론회'가 함께 열렸다. 자세한 내용은 스마트TV포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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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 스마트TV 산업 특허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결과
□ 한국지식재산전략원과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가 스마트홈 및 스마트TV 산업의 글로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회장 홍원표, 이하 산업협회)와 한국지식재산전략원(원장 김재홍, 이하 전략원)는 10월 1일 한국지식재산전략원에서 「스마트홈 및 스마트TV 산업분야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은 창조경제 시대를 이끌어갈 스마트홈 및 스마트TV 산업의 특허경쟁력 제고가 시급하다는 공통된 인식에서 출발한 것으로 양 기관은 스마트홈 산업의 중장기 R&D 전략 수립부터 강한 지재권 창출 및 활용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 분야에 걸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ㅇ 이를 위해 전략원은 ’15년 국가특허전략 청사진 사업*을 이용하여 스마트TV 관련 중장기 R&D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산업협회는 그 결과를 스마트TV 산업 활성화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기로 하였다. ㅇ 아울러 전략원은 스마트홈 및 스마트TV 산업분야의 핵심·원천특허 확보를 위해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지재권 인식 제고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15년부터는 IP-R&D 전략지원 사업* 등에 해당 기업을 적극 참여시켜 특허관점의 연구개발 전략을 집중 지원키로 하였다. □ 아울러 산업협회는 스마트홈 및 스마트TV 산업분야 중소기업의 지재권 및 IP-R&D 전략지원 등 전략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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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스마트홈건설 해외진출 모델개발 TFT」 Kick-off 회의 개최 결과
□ 회의 개요 o 회 의 명 : 중동 스마트홈·건설 해외진출 모델개발 TFT Kick-off o 일 시 : 2014년 9월 4일(목) 10:00 ~ o 장 소 : 협회 대회의실 o 참 석 자 : 인성정보(서병의 이사), 코맥스(조한동 차장), 리드앤(이재광 본부장), 현대통신(김경태 차장), 버츄얼빌더스(김수종 이사), 포스코건설(왕현곤 과장), 유라이프솔루션즈(정준호 이사), 쿠오핀(김학경 이사), KASH(김현정 과장, 강배근 대리) 등 총 10명 □ 회의 내용 o 중동 스마트홈·건설 해외진출 모델개발 운영계획 협의 o 중동 스마트홈건설 해외진출 애로사항 및 지원방안 의견수렴 □ 회의 결과 o TFT 운영계획 - 본 회의의 목적은 중동 스마트홈건설 시장/기술에 대한 정보제공 및 참여TFT 위원들을 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함 - 상호 정보공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중동지역 경험이 있는 업체 위주로 TFT위원을 선정하였으며, 오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계획을 확정할 것임 - TFT 운영은 정기회의 4회, 중동 스마트홈구축모델 보고서를 발간할 것이며, 보고서에 담길 내용은 바이어 위주의 바이어컨택정보, 인콰이어리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중동 바이어 중 TFT 기업별 각 2개사 정도를 선별하여 일정 협의후 화상회의를 1~2회 지원할 계획. 이 후 전략세미나를 통해 중동지역 Key-player를 초청하여 TFT참여업체와의 미팅을 추진할 예정 o TFT 운영방향 협의 - 스마트홈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범위선정이 중요. 디바이스 판매를 목적으로 할것인지, 시스템구축을 할것인지 등에 대해 범위를 선정 후, 관련 바이어를 선정하는 형태가 되어야 할것으로 보여짐(인성정보 등) - 디바이스 수출은 한계가 있으며, 코맥스의 중동지역 사업은 Agent에 전적으로 의존하여 제품만 공급하는 수준으로 현재 내부적으로 그레이드를 바꿔가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음. 동 TFT를 통해서, 중동지역의 관련 확실한 레퍼런스를 만들 수 있는 대상 기업체들의 contact point만 명확히 아는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됨(코맥스) - 한국업체가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단지를 구축하는 형태가 되어야 하나 지멘스 등의 퀄리티, 네임벨류 및 중국제품의 가격에 밀려 시장 선점이 어려움, 해외의 경우 비디오폰 수준의 구축으로 시스템형태로 진입이 어려움. 외국은 브랜드를 선호하기에 국내업체가 아닌 글로벌 브랜드인 시스코, 3m등을 agent로 하여 단지를 할당받아 국내기업이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어야 할것으로 보여짐(유라이프솔루션즈). - 또한, 해외사업 진출 시 정부나 관 등을 상대로 하는 사업은 제도나 법 등의 제약이 많으며 funding규모가 너무 커서 국내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움(포스코 건설 등) - 화상회의 지원 등은 불필요하며, 보고서의 내용이 간소화되며 보다 집중화 될 수 있는 자료로의 구성이 필요하며, 한정된 예산으로 얼만큼 현실적이고 Depth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관건임 - 정보제공 시 최신정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정보 등에 대해 자료를 제공하고, 이를 TFT 내에서 논의해서 각 TFT 참여위원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종합하여 검토하는 형태가 된다면 양질의 정보를 찾아낼 수 있을 것임 - 보고서 작성 전담기관(예정)인 (주)콤파스의 경우 현지 지사에서 역량있는 정보를 찾아내고, 주요 인사들과의 인적 네트워크 형성이 가능한지 의문이나, 유라이프솔루션즈에서는 현지 에이전시로 시스코 등의 중동지사 등과 협력하고 실제로 사업 협의를 많이 하고 있으므로, 이를 통한 자료 협력도 필요할 것임 ⟹ 화상회의, 바이어리스트의 제공 보다는 소규모 개발단지 위주의 프로젝트 정보를 보다 집중적으로 자료화 할 수 있도록 보고서 작성을 진행하겠음. TFT 위원들 간의 정보공유가 될 수 있도록 각 위원분들 간의 자료 공유, 검토가 될 수 있도록 협력하겠음. ⟹ 참여업체 의견을 차기회의때 반영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중동지역 컨설팅/조사 업체는 한정된 사업예산을 고려하여, 유라이프솔루션즈와의 협의및 (주)콤파스와 재협의하여,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음 o 중동 내 전략지역 논의 - UA, 카트르, 쿠웨이트 등 지역선정이 우선되어야 하며, ICT관련 해외사업은 독일, 벨기에의 기술력과 중국의 입찰력에 경쟁하기가 어려움, 특히, 해외의 경우 시장별 선호도가 국내와 상이하고 시스템 보다는 디바이스쪽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있으며 인터넷 등의 인프라가 국내에 비해 약하여 한국기업이 직접참여하기 어려움. - 현재 스마트홈관련 해외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참조모델이 전무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서는 대규모 펀딩을 받거나 블라인드 되어있는 정보들을 확실하게 파악하는게 우선임. - 파악된 정보를 바탕으로 TFT위원들과의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을 fix하고 전략을 수립하여 공략하는 방향으로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에 컨설팅업체를 활용하여 살아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실질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절충방안이 필요함. - 중동지역의 재력, 인구수 등을 고려했을 때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카타르 순으로 해외시장의 경우 funding이 없이는 사업이 성사되기가 어려움, 특히 infra구축이나 u-city등은 대규모 funding없이는 어려움. ⟹ 중동 지역 중 아랍에미레이트(아부다비), 카타르 정도를 선정하여, 적당한 site에 대한 개발상 등에 요구사항을 접수하여 TFT참여업체가 전체 참여할 수 있는 방안 및 해당 개발상과 컨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토록 하겠음. o 해외진출 애로 및 부처 지원 방안 협의 -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중동지역 관공서나 기업체 등에서 발주하는 형태의 작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안을 수립하는게 가장 좋을것으로 보여짐. - 산업부나, KOTRA등에 지원을 받아 참여하는 방안도 고려대상임, 삼성, LG 등은 상설전시장을 구성하여 운영중, 이에, 코트라 협조요청을 받아 해당 전시장에 참여하는 형태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음 - TFT에서 논의를 구체화하여, 소규모 단지 프로젝트 위주로 적극적으로 컨택을 시도하되, 궁극적으로 정부의 차기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어야 함. 예를 들어, 쇼룸형태의 해외상설전시장 등의 지원방안이 있었으면 함 ⟹ 협회에서는 계속적으로 논의하여, 후속 지원사업이 가능하도록 정부에 건의하겠음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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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an Smart-City 산업협력 실사단 파견 및 TIDA-KASH MoU 체결 결과
1. 파견 개요 o 대상국가 : 러시아 카잔 o 파견시기 : 2014년 8월 26일(화) ~ 8월 30일(토) o 추진체계 - 주최 : 산업통상자원부 - 주관 : 스마트홈산업협회, 러시아 카잔 투자청(TIDA) o 참석자 - (한국) : LG CNS 김대영 차장, 스마트홈산업협회 이충호 부회장, 김현정 과장 - (카잔) : TIDA Linar Yakupv 청장, TDC Bulat Gayanov CEO 및 담당자 등 6인 2. 주요 결과 o 카잔스마트시티 산업협력 간담회 개최 - TIDA의 스마트시티 추진현황 발표(발표자료 별첨) - LG CNS 스마트시티 서비스 및 성남 판교 구축사례 발표 : 송도, 성남 판교 등 구축 사례 설명, Cisico, Siemens 등 외국기업 대비 스마트시티 구축 우수성 및 강점 설명 o 카잔스마트시티 현장 답사 o 협회(KASH)-카잔 투자개발청(TIDA) 와 스마트시티 협력 MoU 체결 * MoU 체결 결과에 대해 TIDA 투자개발청장이 루스탐 민니하노프 대통령에게 내부 보고 완료(2014. 8. 27) 3. 카잔스마트시티 현황 o 현, 카잔스마트시티는 부지 확보 및 각 부지 내 구획에 대한 투자개발 참여사 모집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전체 214개 섹터 중 비즈니스, 메디컬, 주거지역의 68개 섹터 참여확정서, 개발참여의향서를 기반으로 분양 완료 - 주요 참여 확정사 : 말레이시아 컨소시엄, 싱가포르 Radiance Hospital Group 투자, 중동 TGIC o 토지개발이 거의 완료되어 감에 따라, ‘Smart City'에 대한 서비스, 각 개발단지 간의 연계, 도시통합관제센터의 구축 등에 대한 논의 시작 단계 o 당초, 각 개발단지의 연계와 도시통합관제센터의 도입에 대한 사전 계획이 없이 분양을 진행하였으나, 도입에 대한 니즈를 현재 강력하게 인식하나, 경험이 없어 진행 방안 및 구현에 대해 벤치마킹 및 F/S(Feasibility Study)가 필요한 상태 4. 후속 조치 (향후 계획) o (협회) MoU 체결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예산 검토하여 TIDA 측 주요 인사 한국 초청 및 향후 국내기업의 사업 참여에 대한 홍보, 한국정부에 지원사항 구체화 진행 o (LG CNS) 본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진행사항을 러시아 법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사업 참여 기회 모색하고 TIDA 한국 방문 시 제반사항 적극 지원 예정 o (산업부 후속) 카잔스마트시티는 러시아 내 1차적인 시범단지로서 국내 기업이 참여한다면 스마트시티 레퍼런스로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 것으로 사료됨에 따라 국내 기업의 여건상 투자개발은 어려워 IT컨설팅 사업 수주가 가능 하도록 정부 간 협력을 유도하여, 국내기업의 참여 독려 및 유리한 사업 여건 조성 추진 5. 주요 사진
201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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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 스마트TV 글로벌서밋 프로그램위원회 개최 결과
가. 회 의 명 : 2014-1 스마트TV 글로벌서밋 프로그램위원회 나. 일 시 : 2014년 8월 8일(금), 16:00 ~ 18:00 다. 장 소 : 강남 공간더하기 10회의실 라. 내 용 o 패널토의 주제 논의 및 선정, 패널리스트 구성 - 패널토의 주제 선정 : Creative Competition in the Smart TV Eco-System o 세션구성 및 연사섭외 역할 분담 o 향후 계획 수립 마. 참석대상 : 스마트TV 글로벌서밋 프로그램 위원회 멤버 등 바. 주요 사진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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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스마트TV포럼 사무국 워크숍」 개최 결과
가. 회 의 명 : 스마트TV포럼 사무국 워크숍 나. 일 시 : 2014년 7월 29일(화) ~ 30일(수) 다. 장 소 : 오페라하우스 세미나실(경기도 가평 소재) 라. 내 용 o 스마트TV포럼 사업 추진 현황 점검 및 논의 - 2014 스마트TV 앱 및 주변기기 공모전 · 신청서 접수현황 체크 및 추가 홍보 요청처 파악 등 - 스마트TV 글로벌서밋 2014 · 연사 섭외 현황 확인 : FOX, MS, Cisco 등 기조연사 및 세션발표 연사 섭외 중 · 1차 프로그램 위원회 회의 일정 논의 : 8월 8일(금) o 스마트TV 기술동향 및 발전방향 보고서 관련 논의 - 보고서 작성방향 논의 및 추진위원회 구성 등 o 체력 단련(족구 및 농구) 마. 참석대상 : 스마트TV포럼 사무국 및 코어멤버 등 바. 주요 사진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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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 행사 개최
□ 회의 개요 o 회 의 명 : 제2차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 행사 o 일 시 : 2014년 7월 23일(수), 09:00 ~ o 장 소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9층 대회의시 A(분당구 소재) o 참여업체 : 삼성전자, 다원디엔에스, 아이소켓, 오경컴텍, 이젝스, 에코센스, 이지세이버, 레이디오펄스 등 9개 업체 □ 주요내용 o 스마트플러그 표준/인증위원회를 통해 도출된 표준시험항목을 기반으로 TTA에서 개발한 시험기와 스마트플러그간 상호운용성 및 각 참여사간의 상호운용성 검증 □ 시험행사 내용 o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행사 개요(TTA 류지원 선임) o TTA시험기 - 스마트플러그간 상호운용성 시험 o 참여사(이젝스)의 게이트웨이 및 애플리케이션과 타 참여사와의 상호운용성 시험 □ 시험행사 결과 ㅇ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행사 개요 - 본 행사는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을 시험하기 위한 행사로 표준에는 SEP 1.X혹은 SEP 2.0을 명시하였으나, 현재 SEP 2.0으로 구현된 스마트플러그 제품이 상용화 되어 있지 않기에 SEP 1.X를 기준으로 시험환경을 구축하였음, - 스마트플러그의 시험항목으로 여러항목이 있으나, 본 행사에서는 "전력정보전송기능"인 순시전력, 누적전력량, 전압, 전류, 역률 정보 및 "원격전원제어" 항목을 시험하겠음 ㅇ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 구성도 -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시험 구성은 먼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자체 개발한 시험기와 스마트플러그간 상호운용성을 시험 후 - 타사의 게이트웨이 및 애플리케이션과(이젝스사 기준) 타사의 제품간 페어링하여 전력정보전송 및 원격전원제어 기능 등의 상호운용성을 검증 - 상호운용성 시험항목 : 전력정보전송기능, 원격전원제어 등 ㅇ 아이소켓 제품 시연 아이소켓은 WiFi기술을 사용한 스마트플러그 제품을 시연, 서버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력량 및 전원제어가 가능한 제품을 시연하였음. - Q : 가정에서 스마트플러그를 사용시 직접적인 전기절약 효과를 체감이 가능한지? - A : 스마트플러그를 사용함으로써 가정에서 사용되어지는 전기를 절약한다는것보다 사용자의 소비패턴에 맞게 전기를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으로 미비하지만 효과가 있을것으로 보여짐 - Q : 스마트플러그 ID는 어떻게 관리되어 지는지? - A : 각각의 스마트플러그 별 기기정보를 스마트플러그의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서버에 제품을 등록하는 방식으로 서버자체적으로 ID가 관리되어짐 - Q : 스마트플러그에 꼽혀져 있는 제품정보를 입력하여 관리하는게 가능한지? - A : 플러그에 꼽혀져 있는 제품의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여 관리가능토록 설계되어 있음 ㅇ 아이소켓 제품 시연 오경컴텍의 스마트플러그는 WIFi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플러그 제품을 시연하였음. 스마트플러그를 스마트디바이스 및 웹을 통한 원격관리가 가능하며 수동모드와 자동모드를 지원함. 수동모드는 사용자가 직접 스마트플러그를 제어하는 방식이며, 자동모드는 WEB을 통해 스마트플러그의 전원제어를 스케줄링하여 퇴근후 혹은 주말에 사용되어지는 전기를 절약할 수 있도록 설계됨 - Q : 스마트플러그에서 서버 혹은 사용자에게 사용정보를 자동으로 푸쉬하는 형태로 제공하는 방식이 가능한가? - A : 현재는 스마트플러그 정보를 사용자의 요청에 의해 푸쉬하는 방식으로 패턴 분석 및 서버의 기능을 활용하여 구현은 가능할것으로 보여짐 ⇒ 최근 IoT가 메가 트렌드로 대두됨에 따라 스마트플러그가 중요한 역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2차 스마트플러그 상호운용성 행사를 통해 기존 상용화된 제품과 개방중인 시제품간의 상호운용성 및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에서 개발된 시험기기와 플러그간 상호운용성을 검증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었음
201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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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기고] 스마트홈으로 IoT 경쟁력 키우자
[[ET단상]스마트홈으로 IoT 경쟁력 키우자] 이충호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상근부회장 chlee@kashi.or.kr 매출 3억달러에 불과한 홈 자동온도조절기 벤처기업 네스트(Nest)를 32억달러에 구글이 인수한 것이 상징하는 바는 무엇일까. 사회가 인터넷 이후 기술혁명으로 파괴력이 가장 강한 사물인터넷닫기사물인터넷 (IoT : Internet of Things): 여러 사물(thing)이 만든 정보를 공유하는 컴퓨터 통신망상세보기▶80(IoT270) 기반의 ‘초연결 사회’로 진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업계 화두인 IoT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 가장 가까이 닿아 있는 스마트홈 산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480억달러(약 49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세계 스마트홈시장 규모는 오는 2019년까지 연평균 19% 성장률로 1150억달러(약 117조5000억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2019년 약 2억2400만 가구에서 적어도 한 개의 스마트홈 시스템을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다. 과연 소비자가 원하는 스마트홈은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회자되는 스마트홈이란 스마트폰117이나 스마트카드를 들고 현관에 접근하면 도어록이 자동으로 열리고 화장실 변기에 소변분석기가 부착돼 당뇨·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자가 진단하고 그 정보는 연계된 의료원으로 전달돼 관리된다. 또, 집 밖에서 원격으로 미리 집 안의 가전기기 및 조명, 난방 등을 조절할 수 있고 전력·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그 자리에서 사용요금을 파악하기도 하고 에너지 사용을 관리할 수도 있다. 또 보고 싶은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스마트TV 및 기기로 즐길 수 있으며, 범죄예방 서비스도 가능한 모습을 말한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는 복잡하지 않고 설치가 쉬우며, 원하는 가치에 맞는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해서 구매하고 싶어 한다. 그동안 우리나라 스마트홈은 공동주택이라는 특수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패키지 형태의 홈네트워크가 제공됐으나, 10년이 지난 지금은 제품 및 서비스 발전에 정체기에 봉착해 있다. 다시 말해 시장 경쟁력은 갖췄지만 훨씬 더 거대한 시장은 해외에 적용하기에 한계가 분명한 상태다. 구글의 홈 온도자동조절기 ‘네스트’, 필립스의 스마트 조명 ‘휴’, 벨킨의 스마트 스위치 ‘위모’ 는 소비자의 사용패턴 학습으로 기기를 자동화했고 소비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에너지 절약, 보안, 조명제어라는 가치를 제공한다. 또 기능의 단순화 및 조작의 편의성으로 쉽게 소비자가 접근할 수 있게 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 스마트홈 기업이 나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IoT27080기반의 스마트홈 시장 선점을 위해 B2C 형태의 제품 및 서비스 개발뿐 아니라 구글 ‘니어바이(Nearby)’, 애플 ‘아이비콘’, 퀄컴 ‘올조이앤’ 등이 독자적으로든 연합 형태의 플랫폼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말 GE와 IBM, AT&T, 시스코, 인텔 등은 가전용 IoT 표준 기술을 만드는 ‘산업 인터넷 컨소시엄(IIC)’을 발족해 모든 가전 제조업체가 쓸 수 있는 개방형 표준 기술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우선 스마트홈 산업에 대한 국가적인 전략수립이 필요하다. 스마트 가전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홈 플랫폼 및 전략을 발표하고 추진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국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대·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으로 제품 및 서비스간의 개방성 및 표준화가 확보돼야 하기 때문이다. 둘째,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소비자는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콤팩트한 제품 및 서비스를 원하고 있기에 소비자가 ‘복잡하고 비싸다’고 여기는 스마트홈 서비스 및 기기에 대한 사용성 개선 및 가격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같은 노력으로 가정의 모든 IoT 환경을 포괄하는 개념인 스마트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 우리의 생활은 혁신적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다. 출처 : http://www.etnews.com/20140721000370
2014-07-22







